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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8-01-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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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한 이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이 수억 원대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원세훈 씨가 국정원장으로 재직하던 시절로 돈을 받은 사람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로도 불렸던 김백준 총무기획관을 비롯해 김희중 당시 대통령 제1부속실장, 김진모 민정 2비서관입니다. JTBC가 MB정부 국정원과 검찰을 취재한 결과, 세 명에게 전달된 액수는 모두 합해 5억여원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특활비 유용 혐의를 조사하던 과정에 전·현직 직원들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인물들이 모두 MB 정부 최고 실세이자 최측근이라는 점에서 향후 수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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