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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전화] 유인태 "내가 못나서 컷오프…새 후보 도울 것"

입력 2016-02-25 16:05

"컷오프 포함, 자업자득…씁쓸하긴 해"

"홍의락 탈락, 기계의 한계…정상은 아냐"

"불신의 문제, 사람 아닌 제도를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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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포함, 자업자득…씁쓸하긴 해"

"홍의락 탈락, 기계의 한계…정상은 아냐"

"불신의 문제, 사람 아닌 제도를 바꿔야"

[앵커]

저희가 유인태 의원과 접촉을 계속 했었는데, 지금 전화 연결이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컷오프 명단에 포함된 뒤 "내가 사퇴하겠다"라고 얘기하신 유인태 의원을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유 의원님, 나와 계신가요?

Q. 1차 컷오프 명단 포함…심정은?
[유인태/더불어민주당 의원 : 컷오프 포함, 자업자득…씁쓸하긴 해]

Q. 친노·주류 다수 포함…김종인 의지?
[유인태/더불어민주당 의원 : 의원 평가, 사람이 아닌 기계가 한 것]

Q. 홍의락 "대구 버렸다" 탈당…적절했나?
[유인태/더불어민주당 의원 : 홍의락 탈락, 기계의 한계…정상은 아니야. 제대로 했다면 사람이 정무적 판단했어야. 컷오프 논란, 서로 못 믿는 당의 자업자득]

Q. 공천 배제 "겸허히 수용"…배경은?
[유인태/더불어민주당 의원 : 20대 불출마 하려 해…분열 때문에 못 떠나. 불신의 문제, 사람 아닌 제도 바꿔야. 불신 해소 위해 선거제도 가장 먼저 바꿔야]

Q. 컷오프 됐어도 당 위한 역할 있다?
[유인태/더불어민주당 의원 : 새로운 후보 도와 승리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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