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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8-07-05 22:48 수정 2018-07-0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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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도 저희는 국회가 꽁꽁 감춰온 특수활동비의 사용 실태를 이어서 보도해드리겠습니다. 며칠동안 이 문건을 들여다보고 분석을 하고 있는데 들여다볼수록 기막힌 내용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알려진 대로 국회에 배정돼 '묻지마 예산'으로 쓰이는 특활비는 매년 80억 원 안팎입니다. 

그러니 국회는 '인센티브'나' '정책지원비'처럼 이름만 봐서는 도저히 그 용처를 알 수 없는 모호한 내역 몇 글자만을 적은 채 수백에서 수천 만 원씩의 돈을 마구 집행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자료를 분석해보니까 수령인이 누군지조차 밝히지 않고 집행한 돈이 3년 동안 59억 원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금내는 시민들 입장에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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