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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통전화] 이웃 13명 구한 구급대원 "불법주차, 화 키웠다고 생각"

입력 2015-01-12 16:09 수정 2015-01-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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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재가 난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에는 현직 구급대원이 살고 있었습니다. 당시 비번으로 쉬고 있던 진옥진 구급대원은, 화재가 나자 주민들의 대피를 도와 13인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는데요. 오늘(12일) 직통전화는 진옥진 구급대원을 직접 연결해, 그 긴박했던 상황을 들어보겠습니다.


Q. "대피 중 연기 마셔" 현재 상태는?

Q. 화재는 언제쯤 알았나?
[진옥진/의정부소방서 119구급대원 : 8층에서 수면 중 화재경보 듣고 알아. 9시 27분에 화재 인지해]

Q. 화재 당시 주민들 어떻게 대피했나?
[진옥진/의정부소방서 119구급대원 : 올라오는 주민 보고 아래층 화재로 추측해]

Q. '불법주차'로 인한 화재시 위험 몰랐나?
[진옥진/의정부소방서 119구급대원 : 아파트 인근, 주차 어려움 많은 지역]

Q. 화재 11분 후 발견…경비원 있었다면?
[진옥진/의정부소방서 119구급대원 : 초동대처 빨랐다면 피해 줄었을 것]

Q. "13명의 이웃 살려" 만나봤나?
[진옥진/의정부소방서 119구급대원 : 퇴원하기 전 주민들 찾아와 인사해]

[진옥진/의정부소방서 119구급대원 : 가장 필요한 것은 신속한 보상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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