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1월 22일 (토)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2-01-22 20:10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시청자 여러분, 뉴스룸을 시작하겠습니다. 보신 것처럼, 미국과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전파 속도가 빠른 오미크론 변이 탓이죠. 우리나라도 오늘(22일) 한 달 만에 하루 확진자 수가 7천 명을 넘었습니다. 정부는 빠르면 일주일 안에, 국내에서도 오미크론 감염자가 전체 확진자의 절반을 넘어설 거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 확진자 수가 불어나는 속도도 더 빨라질 텐데요.

관련기사

한 달 만에 7천명대 확진…빨라진 오미크론 전파 PCR 검사 아무나 못 받는데…'셀프 검사' 어떻게? 스키장 리프트, 공포의 역주행…고립·구조 '아찔' 마스크 산소패치 공장서 폭발…승용차 전복돼 연쇄추돌 [크로스체크] '십자가'는 빛공해 열외?…"은총이 밤새 이어지도록" [크로스체크] 코로나에 '불야성 골프장'…불면증에 걸린 주민과 농작물 이재명 "내가 지면 없는 죄로 감옥"…윤석열 "그런 정권 생존 못해" 윤석열 "국민 편 갈라 나라 반쪽 낸 무도한 정권" [대선PICK] 선거철 뭉쳐야 산다? 환상 속의 '원팀'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애타는 가족들, 피해 상인은 시위 '코로나 터널' 속 대출의 늪…"폐업이 부럽다" "어떻게 하라는 거냐" 손실보상금 신청 사이트 또 먹통 청양고추 220배 매운 '원칩 챌린지'…미 학생들 집단입원 일, 대지진 예상지 인근서 규모 6.6 지진…부산 등 진동 감지 [W] 전쟁 판도 바꾸는 '살상용 드론'…트럼프도 노린다 [백브리핑] 설 선물 반송한 일본 대사관, 왜? "상자에 독도"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도 법정에 세워라"…2차 가해 우려 유럽 빅클럽도 '메타버스'…세계 축구팬 불러모은다 차준환 '4회전 점프' 클린…올림픽 전초전서 최고점 [날씨]내일 낮 최고 13도…수도권 등 미세먼지 주의 클로징 (BGM : 언젠가는 - 이상은)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