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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한글날 집회 신고 117건…서울시 '집회금지' 연장

입력 2020-09-14 14:20 수정 2020-09-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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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오늘(14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 됐습니다. 고위험시설들 영업금지 조치는 계속되지만, PC방은 '미성년자 출입금지'로 영업방식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 코로나19 신규확진 109명…지역발생 98명
· 2주간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 28일부터 2주간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
· '10인 이상 집회금지' 다음 달 11일까지 연장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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