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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사고는 막을 수 없지만…" 지역 기자들의 취재기

입력 2018-02-12 14:32 수정 2018-02-13 17:50

전국이 '출입처', 지역 억양 감추기
지역주재 기자들의 사정
라이브, 스토리, 비하인드! JTBC 소셜스토리 facebook.com/JTBCstandby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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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출입처', 지역 억양 감추기
지역주재 기자들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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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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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제천·단양·삼척·포항·성주….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JTBC 지역 주재 기자들이 찾은 사건사고 현장들입니다. 지진, 화재 등 워낙 규모가 큰 사건사고가 많았던 탓에 기자들도 바빴습니다.

지역 기자들은 자신이 맡은 취재 영역, 이른바 '출입처'가 전국이라고 설명합니다. 고충은 이뿐 아닙니다. 표준어로 방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사투리도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들은 표준어를 쓸 때 "외국어를 하는 기분"이라고 말합니다.

사건사고, 특히 참사 현장에서의 취재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을 마주해야 하는 일은 더 그렇습니다.

취재가 어려워도, 같은 사고가 또 이어져도 취재와 보도를 계속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사고는 막을 수 없지만, 사고가 참사로 이어지는 것은 막아야 한다. 계속해서 문제를 지적하고 팩트를 찾는 이유다.



※영상에는 전국을 누비는 지역주재 기자들의 취재기 등 하이라이트가 담겨 있습니다. 

(제작 : 이재연)

☞ [소셜라이브 풀영상] "전국이 출입처" 지역주재기자 뒷이야기 (http://bit.ly/2BU40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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