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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부부, 르윈스키 사건 때 난투극…침대 핏자국"

입력 2015-04-07 16:28 수정 2015-04-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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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모니카 르윈스키 백악관 인턴의 불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을 때 클린턴 부부가 난투극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악관 출입기자였던 케이트 브라우어는 백악관 직원들을 인터뷰해 펴낸 '더 레지던스'라는 책에서 사건 당시에 침구담당 직원이 피투성이가 된 대통령 부부의 침대를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부부싸움 때 물건을 던지는 등 당시에 상당히 분노하고 우울한 시기를 보낸 것으로 묘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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