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2월 23일 (화)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21-02-23 22:08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JTBC 취재 결과, 일주일 전에 민간인 통제 구역 인근에서 잡힌 북한 남성은 북한의 해금강에서 헤엄쳐 온 걸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오늘(23일) 현장 조사 결과도 발표했습니다. 한마디로 '십중팔구'였습니다. 열 번 감시 장비에 잡혔지만 여덟 번이나 놓쳤습니다. 알람도 울렸지만 무시됐습니다. 그러니까 눈으로 볼 수 있었고 귀로는 들었지만, 정작 발은 꼼짝도 안 한 겁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해금강서 헤엄쳐 월남…감시장비 10번 찍혔는데 8번 놓친 군 2600억 넘게 들인 '경계 과학화'…북 민간인에 뚫렸다 휴가 복귀 장병에 "알아서 코로나 검사"…비용도 '본인이' 해외 순방 다녀온 의원들…'5성급 스위트룸'서 코로나 검사 '백신 볼모' 의협…차기 회장 후보는 여당에 '거친 막말' 이재명, 의협 총파업 땐 "간호사가 백신 놓자" 제안 '수술실 CCTV' 외면한 국회…논란 커지자 여당 '재추진' "두 번 졸면 교체"…경비 노동자에 '황당 갑질' 동대표 가욋일 금한다지만…경비 노동자 "1년짜리 파리 목숨" 양대 노총 또 충돌…원주서 '공사 일감' 놓고 주먹질 강한 바람 타고 번진 '2월 산불'…더 위험한 3월 온다 확진자도 회복 후 접종 가능…임신부는 백신 못 맞아 외국서 요청 쇄도하는 '특수주사기'…생산현장 가보니 원격수업 장기화에…유은혜 "다른 학년도 등교 늘려야" 학폭 논란에 '코로나 덫'까지…남자배구 리그 2주 중단 '롤러코스터' 비트코인…미 재무장관도 '투기성' 경고 [이슈체크] 비트코인 광풍, '파파 머스크' 한 마디에 출렁 후쿠시마 원전 '지진계' 먹통…알고도 안 고친 도쿄전력 역사왜곡에 '게임이론'?…미 경제학자도 램지어 규탄 "마약 빼앗겨 때렸다"…조폭 영화 같았던 '집단폭행' "동물학대 즐긴 채팅방 처벌" 청원…청와대가 답했다 '차박용' 일부 매트·베개서 유해물질…기준치 최대 290배 세상 떠나는 순간까지…93세 할머니가 가꾼 '그림 꽃밭' [밀착카메라] 집콕에 '더 커진' 층간소음…건설사는 '엉터리 시공' [백브리핑] 돈 안 낸 승객 공개에…공개수배? 명예훼손? [팩트체크] "백신 효능 60%, 안전 문제 있다?"…불신 부추기는 정치권 경찰관 뒤로 미끄러진 화물차…가까스로 피해|뉴스브리핑 지구인이 처음 듣는 '화성의 바람소리'…생생한 3분 영상 컨베이어벨트 전원 끄지 않고…또 노동자 '끼임 사고' 대기업 산재 이면…'안전관리 비용' 줄이고 대책은 없고 '예타 면제' 가덕도 특별법…대구·경북 "우리도 특별법" '한명숙 사건' 막판 해결사 될까…수사권 쥔 임은정 검사 '신세계' 입성한 추신수…동갑내기 이대호와 첫 대결 [날씨박사] 봄인 줄 알았는데…잠 깬 두꺼비·개구리 동사 클로징 (BGM : 누구없소 - 한영애)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