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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전두환 닮아 이런 일까지!…"솔직히 미웠다"

입력 2013-02-13 15:37 수정 2013-11-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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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때문에 인생이 바뀌었다"

배우 박용식이 지난 12일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모(毛)나리자'편에 출연해 탈모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박용식은 "과거에 특정인을 닮았다는 이유로 7년 동안 방송출연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너무 힘들었고, 머리 스타일이 원망스러웠다"고 이야기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 때문에 본의 아니게 배우로서 앞길이 막혔던 셈. 박용식은 "솔직히 전 대통령이 미웠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젠 피할 수 없는 숙명인 것 같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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