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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외교장관 "한국 외교관, 와서 조사 받아야"

입력 2020-08-0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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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뉴질랜드의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추행 혐의를 받는 한국 외교관은 뉴질랜드에 들어와서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양국 외교부 최고위급에서 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가 외교관의 면책 특권을 포기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외교관은 2017년 말 주뉴질랜드 한국대사관에서 현지 남성 직원을 세 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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