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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안희정 "컨디션 최상, 대역전도 가능"

입력 2017-02-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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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JTBC 뉴스룸 '대선 주자 인터뷰'는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함께했습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중엔 첫 인터뷰였는데요.

뉴스룸이 끝난 뒤 안희정 지사는 정치부 소셜라이브에 곧바로 출연해 자신의 전담 기자, 즉 마크맨들과 인터뷰를 이어갔습니다. 안 지사는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내온 질문에도 답했습니다.

마크맨이 정한 첫 주제는 '아가씨는 문재인, 아줌마는 안희정을 지지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안 지사(64년생)와 문재인(52년생) 전 대표는 띠동갑인데도 젊은 층이 문 전 대표를 더 지지한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이에 안 지사는 안 지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소셜라이브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안 지사는 당내 경선에 대해 "지금이 최상의 컨디션"이라고 했는데요. "대역전도 가능한가"라는 마크맨의 질문에 대해 "물론이죠"라고 자신 있게 답하기도 했습니다.

논란이 된 안 지사의 '대연정 발언'과 '모호한 화법'에 대해서도 진솔한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일 소셜라이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선주자 소셜라이브] JTBC 정치부 소셜스토리는 9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를 시작으로, 16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20일 안희정 충남도지사, 23일 이재명 성남시장, 27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소셜라이브를 이어갑니다.

JTBC 정치부 소셜 스토리 페이스북(www.facebook.com/JTBCstandforyou) 또는 유튜브(https://goo.gl/HQblHq)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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