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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변론전략 잘못 짠 듯…정경심, 본인 희생으로 가족 보호"

입력 2019-10-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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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오늘) : 정경심 교수의 구속 영장과 관련해서 우리당은 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겸허한 마음으로 이 재판을 지켜보겠습니다.]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오늘) : 사필귀정입니다. '조국 게이트' 수사가 이제야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정 교수 구속으로 대충 이 사건을 마무리 짓겠다는 생각은 절대 안 됩니다.]

[앵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오늘(24일) 새벽 구속됐죠. 검찰의 수사가 어디까지 더 이어질지 주목받는 상황입니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과 정경심 교수의 영장실질심사 결과, 그리고 외교안보 이슈까지 이야기까지 폭넓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박 의원님 어서 오세요.

Q. 정경심 교수 구속영장 발부…어떻게 보나?

Q. 영장 발부에 결정적 원인은 무엇일까?

[박지원/대안신당 국회의원 : 정경심 측, 혐의사실 모두 부인…전략 잘못 짠 듯. 정경심, 본인의 희생으로 가족 보호하겠다 생각한 듯. 수사 최정점은 조국 전 장관…사법처리는 검찰도 부담]

Q. 영장 발부에 여론이 영향 미쳤나?

[박지원/대안신당 국회의원 : 사법부, 권력으로부터는 독립…언론·여론 매우 의식해. 다수의 언론이 구속 예상…영향 미쳤을 것]

Q. 조국 전 장관 향후 행보는?

[박지원/대안신당 국회의원 : 조 전 장관, 사법처리 없다면 정치적 행보할 것. 정경심, 조 전 장관에게 자신의 길 가라 말 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4:25~15:50) / 진행 :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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