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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롯데 신격호 소공동 복귀

입력 2019-06-20 07:42 수정 2019-06-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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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년 최저임금 심의, 첫 회의 진통

어제(19일)부터 본격적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들어가 최저임금위원회 소식부터 전해드리면 예상대로 역시 양보없는 논쟁을 벌였습니다. 최저임금 시급에 월급 환산액을 병기하는 것과 관련해서였는데요. 다음주 화요일 회의를 다시 열어 논의를 이어갑니다.

2. 코오롱티슈진 상장 폐지 결정 연기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사태를 일으킨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상장 폐지 심사를 할지에 대한 결정이 미뤄졌습니다.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한국 거래소가 밝혔습니다. 다음 달 10일 안에 결론을 내릴 계획입니다.

3. 롯데 신격호 소공동 복귀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년 5개월 만에 소공동 원래 살던 곳으로 왔습니다. 30년 가까이 이곳에서 살았었다가 지난해 초 서울 잠실 롯데월드 타워로 거처를 옮겼었고, 다시 돌아온 것인데요. 경영권 분쟁을 벌이던 두 아들이 아버지의 거주지 이전 문제를 놓고도 충돌을 했었습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고령의 신 회장이 이렇게 움직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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