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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사회] 소년범 첫 범죄 평균 나이 13.9세

입력 2019-05-14 07:36 수정 2019-05-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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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주 서귀포시 동쪽서 2.4 지진

어젯밤(13일) 11시 50분쯤 제주 서귀포시 동쪽 58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깊이는 17km로 지진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2. "게임에 방해" 2개월 아들 폭행

게임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태어난 지 2달 밖에 안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남성은 아들이 잠을 자지 않아 게임에 방해가 된다며 아이를 수건으로 묶어 갈비뼈를 부러뜨렸고 주먹으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 소년범 첫 범죄 평균 나이 13.9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소년 범죄자의 재범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년범이 첫 번째 범죄를 저지르는 평균 나이가 13.9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가운데 약 70%는 첫 범죄를 동네 친구와 공모했고 10명 중 4명은 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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