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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가장 추운 올림픽?…개막일, 평년보다 높은 기온"

입력 2018-02-0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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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이 지났지만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날씨가 큰 걱정입니다.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 센터장을 전화로 연결합니다.

Q. 입춘 지나도 여전한 한파…원인은?

Q. 내일까지 제주 산간에 최고 40cm 눈
[반기성/예보 센터장 :  내일 낮부터 서풍 유입…기온 오를 듯]

Q.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추위 꺾이나?

Q. 개막 이후 평창날씨, 경기·관람에 영향 없나?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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