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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석 전문의 "학생들, 언론에 대한 불만도 커"

입력 2014-04-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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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목요일. 사고 9일 만에 휴교중이었던 단원고에서 수업이 재개됐죠. 3학년부터 시작됐고, 1학년과 수학여행을 가지 않은 2학년 학생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재개됩니다. 일반 수업보다는 심리치료 중심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단원고에서 심리치료중인 정신과 전문의 한 분을 연결해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서울 신경정신과 서천석 원장 연결돼 있는데요. 선생님 나와 계시죠.

Q. 단원고 학생들 처음 만났을 때 어땠나?
"단원고 학생들, 학교 다시 오니 좋다는 반응"
"자기 조절 능력 키워야 트마우마서 벗어나"
"학생들, 아직도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있어"
"학생들, 언론에 대한 불만도 커"
"학생들, 언론이 희생자 입장에 서길 바래"
"단원고 교사들도 트라우마 커"
"단원고 교사들에 대한 지원 많지 않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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