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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축구협회 사무총장 "사죄는 아니었다" 되풀이

입력 2012-08-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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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해드린대로 대한축구협회가 일본축구협회에 보낸 이메일 내용이 굴욕적인 사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들이 분노하는 가운데 국제축구연맹, FIFA를 방문해 우리측 입장을 전달하고 온 김주성 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은 일본에 보낸 이메일은 사과가 아닌 유감이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 했습니다.

[김주성/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 : 일본에 레터 보낸 부분은 사고에 대한 유감의 표시이지, 일부 언론에 난 것같이 사죄에 대한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FIFA는 조만간 상벌위원회를 열어 박종우 선수에 대한 처리방향을 결정한 뒤 이를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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