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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본·태국 이어 싱가포르 방문자 감염…검역 상황은?

입력 2020-02-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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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일본과 태국에 이어 오늘(5일) 싱가포르까지 제3국 감염 사례가 잇따라 나오면서 국제적 공조 필요성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 연결해 자세히 들어봅니다. 박기수 고려대 의과대학 환경의학연구소 교수 나와계시죠? 안녕하세요.
 
  • 일본·태국 이어 싱가포르 방문자 감염됐는데?

 
  • 제3국서 들어오는 승객들 검역 상황은?

    [박기수/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 교수 : 중국 외 지역까지 검역 강화 필요하지만 인력 문제 있어]

 
  • 16번 확진자 입원했던 병원 '코호트 격리'?

    [박기수/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 교수 : 해당 병원 고령자 많아…전파 위험성 차단해야]

 
  • '스마트 검역'은 어떤 방식인가?

    [박기수/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 교수 : 메르스 사태 이후 개발…휴대폰 해외 위치 추적. 방문 국가별 감염병에 다라 대응 다르게 해]

 
  • 확진자 동선 공개, 사생활 침해 우려는?

 
  • 신종 코로나 진단시약, 공급 원활할까?

    [박기수/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 교수 : 진단 빨라지게 돼 환자 본인이나 검역 인원들 편의 향상]

 
  • 에이즈·에볼라 치료제가 주목받는 이유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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