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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삼권분립 논란, 정서적 문제일 뿐" vs "정세균 본인도 '총리 부적절' 언급해"

입력 2020-01-07 14:38 수정 2020-01-07 16:19

이슈토크|강찬호 vs 최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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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강찬호 vs 최민희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오늘(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주목해보겠습니다. 야당은 국회의장 출신 총리는 삼권분립 훼손이라며 날을 세웠는데, 오전에 있었던 청문회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김현아/자유한국당 의원 (오늘) : 전임 국회의장님이 총리로 간다는 것. 저는 집권 여당이 행정부에 대한 견제 기능을 포기한 거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삼권분립을 위배했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아까 경제를 잘 하셔서 (국가) 경제가 어려워서 본인이 (현 정권에) 힘이 되실 것 같다, 이런 변명을 하셨는데 그게 입장을 바꾸신 전체 이유입니까?]

[정세균/국무총리 후보자 (오늘) : 저는 소신을 말씀드렸을 뿐이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삼권분립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현직 의장이 만약에 총리로 간다고 그러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리고 그건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현재 의원의 신분입니다. 제가 어디를 가도 저를 의전서열 2번으로 대우하거나 예우하거나 인정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건 왜냐하면 제가 현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Q. 정세균 청문회 '삼권분립' 논쟁…어떻게 보나?
[강찬호/중앙일보 논설위원 : 정세균, 이전 총리설 나왔을 때 '부적절하다' 얘기도 해]
[최민희/전 국회의원 : 이회창 전 총리, 대법관·감사원장 경력에도 임명]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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