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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결석 초등생 전수조사…행방불명 12명 어디에?

입력 2016-01-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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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8일) < 사회현장 >은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손수호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Q. 아들 시신훼손해 냉동 보관…왜?
[김복준/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 시신 처리에 대한 부담으로 훼손했을 것]

Q. 아들 시신 훼손해 냉동 보관…죄책감?
[김복준/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 증거인멸을 시도한 것일 뿐. 수시로 버리기 위한 시도했을 것]

Q.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는 어떤 사람?

Q. 아들 시신 훼손…엄마는 몰랐다?
[손수호/변호사 : 엄마의 진술…일방적 진술일 뿐]

[김복준/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 아들 사망 전 '극성엄마'로 기억돼]

Q. 사망시점과 다른 결석시점…어떤 의미?

Q. 4년 넘게 몰랐던 아이의 행방…시스템 부재?
[손수호/변호사 : 부모가 학교 안보내면 취할 방법 없어]

Q. 교육당국, 장기결석 이유 확인할 방법 없다?

▶ '스토커 살인' 미스터리

Q. 스토킹 하던 남성 살해…어떤 사이?

Q. "묶여도 괜찮다면 들어와"…위험 몰랐나?
[김복준/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 방에 들어가는 자체에 만족했을 것]

Q. 결박 상태의 남성 흉기로 살해…울분 폭발?
[김복준/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 여성들 흉기의 위험성·급소 등 몰라]

Q. 우울증 전력 피의자의 진술, 신빙성 있나?
[손수호/변호사 : 우울증의 정도 감정 해봐야 알아]

Q. "6개월 간 스토킹"…신고 안했나?

Q. 참극으로 끝난 '스토킹' 막을 수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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