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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여 "단식 중단, 신뢰 회복"…유족 측 "착각 말라"

입력 2014-08-2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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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새누리당 원내대변인(28일) : 김영오 씨는 46일 동안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을 해왔으나, 오늘(28일) 아침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 대표와 새누리당 지도부 간의 두 차례의 대화 속에서 서로 간에 오해와 불신을 상당 부분 해소하고 신뢰가 회복된 것도 단식 중단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유경근/세월호가족대책위원회 대변인(28일) : 마치 자신들이 유가족을 만나서 대화를 했고, 진전이 있었고 그래서 단식 풀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희가 누차 직접 강조하고 요청했던 이 세월호 참사와 가족들을 정략적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간곡히 부탁했던 우리의 바람을 정면으로 배반하는 것입니다. 새누리당은 더 이상 착각하지 마시고 오히려 부끄러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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