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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김시후, 이렇게 훈훈한 순정남이라니!

입력 2014-06-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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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김시후, 이렇게 훈훈한 순정남이라니!


김시후, 이렇게 훈훈한 순정남이라니!
여심 녹이는 남신 닥터 강림에 누나부대 열광!

-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김시후, 이태임 향한 12년 순애보! 속 깊고 잔잔해서 더욱 애틋했다!
-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이태임 바라기 김시후, 비주얼만큼이나 훈훈한 사랑방식!


김시후가 주말극장의 누나부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12년만의 재회’)에서 훈남 닥터 유준성으로 열연중인 김시후의 순애보가 여성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한껏 자극하고 있는 것.

김시후는 극 중 남궁민의 동생이자 외과 레지던트 유준성 역으로 활약중에 있다. 12년전과 변함없이 다해(이태임 분)를 좋아하는 그는 혈액공포증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따라 의대에 들어왔을 만큼 굳건한 짝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어제(1일) 방송된 18회 방송에서는 피를 보고 실신한 준성(김시후 분)이 자신을 걱정하는 다해의 손을 꼭 잡으며 좋아하는 모습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하지만 이후 다해가 좋아하는 커피를 사들고 들어갔지만 자신의 형 준수(남궁민 분)를 만나러 가기 위해 한껏 꾸민 그녀에게 질투조차 하지 못하는 씁쓸한 얼굴은 안타까움마저 자아냈다.

무엇보다 집에서는 사랑받는 막내아들이지만 엄마를 걱정하는 속 깊은 면모를 유준성 캐릭터는 배우 김시후로 인해 더욱 훈훈하게 구현되어 극적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있다는 호평일색.

방송을 직후 시청자들은 “준성쌤 있는 병원이 어디인가요?”, “김시후 의사가운 정말 잘 어울린다! 완전 훈남 닥터!”, “다해가 정말 부럽다! 둘이 잘 되었으면!”, “김시후 연기 갈수록 느는 듯! 볼수록 호감 배우!” 등 열띤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취한 달래(이소연 분)를 바래다주려는 준수가 한번만 안아보자고 다가가자 갑작스럽게 사투리가 튀어나간 달래의 당황한 얼굴에서 엔딩을 맞아 탄식을 자아냈다.

이태임 바라기 김시후의 설레는 사랑공식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12년만의 재회’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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