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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남궁민 이런 모습 처음!…연기 호평 잇따라

입력 2014-05-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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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12년만의 재회')남궁민의 연기 변신이 주말극장을 관통했다.

아역 이원근의 바통을 이어받아 남주인공 유준수 역에 열연중인 남궁민의 농익은 연기력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극중 유준수(남궁민 분)는 12년 전 정한의 교감직 사퇴를 시작으로 가세가 기울어져 생계형 장남이 된 캐릭터. 의젓한 도련님이었던 고3 시절과 달리 생활 밀착형 샐러리맨이 된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서고 있다.

특히, 어제(25일) 방송된 16회에서 준수는 회식 후 2차로 간 노래방에서 직장인들의 애환과 욕망을 담아 신명나게 음주가무를 즐기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깨알 웃음까지 톡톡하게 선사했다고.

무엇보다 남궁민(유준수 역)은 귀에 감기는 찰진 대사들과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그가 지닌 부드러운 로맨티스트의 이미지를 완벽 탈피, 색다른 면모들을 선보이고 있어 극적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달래 된, 장국' 남궁민 이런 모습 처음!…연기 호평 잇따라


방송을 직후 시청자들은 "남궁민, 이런 모습 처음이야! 볼수록 매력있네!", "준수 캐릭터 정말 인간미 넘치는 듯!", "남궁민 농익은 연기력에 웃음 빵빵!", "자상남 이미지인 줄로만 알았는데 반전이네!" 등의 반응으로 환호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다해(이태임 분)가 숙취로 고생하는 준수에게 걱정하는 문자를 보내는 모습으로 그를 향한 변함없는 순애보를 엿보여 애잔함을 자아냈다.

남궁민의 물오른 연기 열전이 펼쳐지고 있는 JTBC '12년만의 재회'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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