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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윤소희-이원근-류효영, 삼각로맨스 예고

입력 2014-02-13 13:06 수정 2014-03-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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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된, 장국' 윤소희-이원근-류효영, 삼각로맨스 예고


류효영이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를 통해 숨겨진 당찬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3월 주말극장을 사로잡을 신개념 하이 컨셉 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에 류효영(주다해 역)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류효영이 분하는 주다해 역은 출중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 좋은 집안까지 두루 갖춘 19살의 상큼한 여고생으로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전작이었던 KBS '학교 2013'에서 보이시한 매력으로 여장부다운 모습을 보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그녀의 숨겨진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고. 또한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류효영(주다해 역)이기에 그녀가 만들어나갈 주다해 캐릭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류효영은 앞서 캐스팅을 확정 지은 유준수 역의 이원근을 짝사랑하는 역할로 윤소희(장국 역)-이원근(유준수 역)과 풋풋한 삼각 로맨스를 형성할 예정이다. 월드컵으로 들썩였던 2002년, 하룻밤 불장난으로 인해 임신한 장국(윤소희 분)과 준수(이원근 분) 사이에서 열병같은 고3 시절을 보내는 다해(류효영 분)의 이야기는 안방극장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세 사람의 12년 후가 될 달래가 된 장국과 유준수, 그리고 주다해 역에 어떤 배우가 출연을 확정 지을지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류효영은 "첫 촬영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에 잠 못 이룰 정도로 떨리고 기대와 설렘이 크다"며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사력을 다해 배우고 노력하는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달래가 된 장국이 12년 전 잊지 못할 사랑과 상처를 남긴 남자 준수와 운명적으로 재회하게 되며 이어지게 되는 인연과 가족 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류효영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JTBC 새 주말연속극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는 '맏이' 후속으로 오는 3월 22일(토) 첫 방송 될 예정이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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