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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위기' 영국 의회…메이 총리 "6월 조기총선 요청"

입력 2017-04-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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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오는 6월 8일 조기총선을 요청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이 총리는 현지시간 18일 기자회견에서 '브렉시트'와 관련해 "정부는 유럽과 새로운 관계 협상을 위한 올바른 계획을 갖고있다"며 "올바른 접근이고 국익이지만 다른 정당들은 반대한다"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에 시작된 정부의 브렉시트 협상 전략에 대한 야권의 반발과 의회 분열을 막기 위해 조기총선으로 국민 신임을 확인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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