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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공포에 'NO 차이나'…중국인 밀집지역 배달 거부도

입력 2020-01-29 14:56 수정 2020-01-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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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파장에 대해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전지현 변호사와 짚어봅니다.

[최진봉/성공회대 교수 : 일본의 경우 이미 전세기로 자국 교민 데려와. 일본은 자가 격리로 알려져 있어]

· 내일부터 전세기 4편 투입, 700여 교민 이송
· 천안에 격리 검토했다가…주민 강력 반발
· '우한 탈출 교민' 아산·진천에 수용 예정

[최진봉/성공회대 교수 : 한국은행, 지폐·동전 교환 당분간 중단]

· '신종 코로나' 불안감…개학연기 요청 잇따라
· "열나는데 왜 돌아다녀"…확진자에 '댓글 테러'
· 'NO 차이나' 도 넘은 중국인 배척 '눈살'

[최진봉/성공회대 교수 : 확진자 입원 병원, 주민 불안감 잠재우려 사진 공개. 감염 공포…중국인 탑승 거부하는 택시도. 중국인 밀집지역 배달 거부하는 배달원까지]

[전지현/변호사 : 마라탕 등 중국 음식점들도 '날벼락']

[최진봉/성공회대 교수 : 모든 중국인이 감염자인 것처럼 배척…차별 행위]

[전지현/변호사 : 우리나라, 마스크 200만 장 등 방역물품 지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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