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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크] 박주민 "위성정당 우려 있지만, 민주당은 '정도' 걸을 것"

입력 2020-01-17 14:34 수정 2020-01-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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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앵커]

여야가 4.15 총선을 대비해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7일) 15곳의 전략공천지를 확정해 발표했는데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게 총선을 앞둔 당내 분위기와 전략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전 전략공천 대상지 15곳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지난 15일 발표된 1차 선정 지역을 최고위에서 그대로 추인했군요? 이른바 '살생부'로 불리는 하위 20% 명단도 뜨거운 이슈입니다. 이해찬 대표, 어제 '명단을 금고에 넣어 놨다 적절할 때 통보 할 것'이라 말했는데, 적절한 때란 언제일까요? 명단 공개 후의 파장이 적지 않을 것이란 우려도 있습니다. 명단에 포함되는 의원들의 '연쇄 탈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대외적으로 공포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에게만 알릴 것. 하위 20% 해당됐다고 해도 탈당까지 하지는 않을 것.]

[앵커]

한국당의 위성정당 창당도 이번 총선의 주요 변수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이해찬 대표는 "위성정당은 위장정당"이라며 선 긋고 있지만, 위성정당으로 원내 제1당 지위를 잃게 될 경우, 국회의장 자리도 넘겨주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이인영, 비례정당에 우려 "1당 지위 잃을 수도"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위성정당 우려 있지만 '정도' 걸을 것.]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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