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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냉부해' 허재, 보양식 가득 '농구선수 삼부자 집' 냉장고 공개

입력 2019-07-2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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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삼부자가 한집에 사는 허재 냉장고가 공개되었다.
 
지난 22일(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에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활약하고 있는 허재와 '대식가 배우' 한상진이 출연했다.

이번 방송에는 먼저 '농구 대통령' 허재의 냉장고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에 앞서 '농구선수 삼부자 집'다운 풍성한 허재의 냉장고가 공개되었다.

허재는 "물만 꺼내 먹기 때문에 냉장고가 낯설다"며 "라면도 내 것만 끓여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영상 확인)
 

특히 허재의 냉장고에는 팔도의 보양식이 가득해 셰프들과 MC들의 눈길을 끌었다.

허재는 아내의 자랑스러운 '보약 물'을 소개하며 "나는 별로 안 좋아한다, 따로 물을 사서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 영상 확인)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무료 클립 더 보기 

 
[영상] '냉부해' 허재, 보양식 가득 '농구선수 삼부자 집' 냉장고 공개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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