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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폭행 혐의' 김준기 전 회장 '범죄인 인도 청구' 요청

입력 2019-07-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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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에 대한 '범죄인 인도 청구'를 법무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김 전 회장은 현지 사법기관의 재판 등을 거쳐 국내로 송환됩니다.

앞서 경찰은 김 전 회장의 여권을 무효화 했지만 김 전 회장이 신병 치료를 이유로 6개월마다 체류 자격을 연장하고 있어서 강제로 구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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