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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범국가기구'…반기문 전 총장에 수장직 타진

입력 2019-03-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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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국가적 기구를 만들고 반기문 전 UN총장에게 기구의 수장직을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러한 제안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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