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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까지 반짝추위·제주 폭설…곳곳 바람도 강해

입력 2018-02-12 07:58 수정 2018-02-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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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날씨정보 전해드립니다.

출근길 추위가 강합니다. 내일(13일) 오전까지 반짝 추위가 이어질 텐데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10~15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곳곳 호남지방과 제주 산간에는 대설특보도 발효중입니다.

눈의 양은 제주 산간에 최대 20cm가 더 쏟아지겠습니다.

산간을 제외한 제주와 충남, 호남, 울릉도와 독도에는 최대 7cm, 그 밖에 경기 남부와 충북, 영남 서쪽 지방에는 1~3cm가 예상됩니다.

주요 경기장 날씨 보시겠습니다.

오늘 스키점프 경기가 있는 알펜시아 올림픽 파크는 영하 15도에서 영하 8도의 기온 보이겠고요.

저녁시간대 잠깐 눈이 올 수 있겠습니다.

피겨와 스피드 스케이팅이 열리는 강릉 경기장의 경우 영하 8도에서 영하 1도의 기온 예상됩니다.

곳곳 바람이 강하기 때문에 옷차림 든든히 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충남과 호남, 제주에는 눈이 오고 있고요.

점차 충북과 영남 내륙으로도 확대되겠습니다.

현재 서울이 영하 10도, 대전은 영하 9도, 전주와 대구는 영하 7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과 청주 영하 2도, 광주와 대구가 2도로 예상됩니다.

호남 지방과 제주에는 내일 새벽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풀리면서 모레 수요일에는 영상권을 회복하겠는데요.

목요일에 다시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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