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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괴롭혔다"…동기생 수차례 흉기로 찌른 대학생

입력 2017-10-21 20:53 수정 2017-10-2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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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흥덕 경찰서는 평소 자신을 괴롭혔다며 동기생을 흉기로 찌른 대학생 A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A씨는 21일 오후 4시 50분쯤 한 상가 계단에서 대학교 동기인 B씨의 목을 수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김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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