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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미네 일본 대사, 85일만에 귀임…"대선·북핵 대비"

입력 2017-04-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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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항의해 지난 1월 일본으로 돌아갔던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오늘(4일) 서울로 돌아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85일 만에 대사를 귀임시키면서, 한국의 차기 정권 탄생에 대비하고 북한 문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갈등의 원인이 된 소녀상 문제나 위안부 합의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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