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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친구집' 타일러 "4개국어 가능…조부 7개국어 능통"

입력 2016-04-09 00:50 수정 2016-04-0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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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타일러의 천재성은 집안 내력?!…할아버지는 7개국어 능통!

8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기욤, 타일러, 니콜라이가 타일러의 누나가 살고 있는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이날 친구들이 타일러의 누나와 만났고, 기욤이 "한국서 타일러는 똑똑하고 언어 천재로 유명하다"고 하자, 누나가 "타일러가 어릴 적부터 똑똑했다. 대학 때부터 언어에 몰입했다"며 이외에도 과학, 예술, 음악, 그림 등에 관심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 타일러가 "지금은 영어, 스페인어, 불어, 한국어 4개국어를 한다"고 하자, 누나가 "아직 공부할 언어가 3개 더 있다. 친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재능이 있고, 그를 따라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고 보니 타일러의 할아버지는 무려 7개국어에 능통했던 것. 이에 니콜라이가 "타일러의 천재성은 집안 내력이다" 거들었다.

[영상] '내친구집' 타일러 "4개국어 가능…조부 7개국어 능통"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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