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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무죄 판결' 가토 전 서울지국장 만나 "고생했다"

입력 2015-12-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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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 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무죄 판결을 받은 가토 다쓰야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을 어제(21일) 면담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총리 관저에서 가토 전 지국장을 15분간 면담하면서 "다행이다, 고생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베 총리는 지난 4월 가토 전 지국장이 출국금지 처분 해제로 일본에 귀국했을 당시에도 면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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