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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지켜주세요"…연예인 30명 북송 반대 콘서트

입력 2012-03-04 19:48 수정 2012-04-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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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반대하는 연예인들의 콘서트가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차인표-신애라씨 부부와 이성미씨 등 연예인 30여 명은 공연과 함께 탈북자 북송 중지를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연예인들은 외국과도 연대해 콘서트를 국제적 행사로 키워나가기로 했습니다.

앞서 서울 중국 대사관 앞에서는 탈북자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집회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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