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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목) 정치부회의 다시보기

입력 2021-10-2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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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 당장 시행 아냐…'주 4일제'도 일러"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오늘 '음식점 허가총량제'는 당장 시행한다는 게 아니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자신의 발언을 놓고 정치권 논란이 커지자 진화에 나선 건데요..주 4일제 역시 이번 대선공약으로 정하긴 이르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오늘 경선 상대였던 박용진·김두관 의원을 잇따라 만났는데, 박의원은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2. 국힘 신경전 가열…홍준표, 윤 캠프에 "낭인들 임시대피소"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이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간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특히 윤석열·홍준표 후보 사이에선 인신공격성 발언이 난무하고 있는데요..홍의원은 오늘 "갈 곳 없는 낭인들이 임시대피소를 찾은 거"라며 윤석열 캠프를 싸잡아 비판했죠. 경선이 과열되자 이준석 대표는 우려스런 상황이라며 징계조치도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3.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 조문행렬…이철희 "전두환, 국가장 안 돼"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에 오늘도 조문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전직 대통령 전두환씨의 부인 이순자씨도 조금전 빈소를 찾았는데요. 취재진 질문엔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의당의 반발 등 국가장 논란도 이어지고 있는데 이철희 정무수석은 오늘 "두 전직 대통령의 경우가 다르다. 전두환씨의 경우 국가장이나 국립묘지 안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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