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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극' 펜싱 남자 에페, 준결승 진출…한일전 성사

입력 2021-07-30 12:40 수정 2021-07-3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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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박상영 〈사진=연합뉴스〉포효하는 박상영 〈사진=연합뉴스〉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박상영, 권영준, 마세건, 송재호로 이뤄진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은 오늘(3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8강에서 스위스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9라운드에서 박상영이 대역전을 만들어내며 44대 39로 승리를 따냈습니다.

준결승에 오른 우리 대표팀은 오후 1시 40분 일본과 결승을 놓고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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