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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손정민 유류품 수색 또 '빈손'…심해잠수팀 합류

입력 2021-05-1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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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 씨의 유류품 수색 작업이 9일에도 이어졌지만, 별다른 소득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경찰은 10일에도 기동대 등을 투입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에 나선 민간 수색대도 심해잠수팀 3명을 투입해서 수중 수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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