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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541명…국내 발생 512명, 수도권 61%

입력 2021-05-04 10:20 수정 2021-05-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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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541명…국내 발생 512명, 수도권 61%
오늘(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41명입니다.

이 중 국내 발생은 514명입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82명, 경기 117명, 인천 12명으로 수도권에서 311명이 나왔습니다. 국내 발생 약 61%를 차지했습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203명으로 전체 39%입니다. 경남 35명, 울산 29명, 강원 22명, 충남·경북 각 18명, 부산 16명, 대전 13명, 전북 12명 등 전국 곳곳에서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진=질병관리청 자료 캡처〉〈사진=질병관리청 자료 캡처〉
해외 유입 사례는 27명입니다. 입국 시 검역 단계에서 7명, 입국 후 자가 격리 중에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2명 줄어 162명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6명 늘었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1,840명(치명률 1.48%)입니다.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는 346만 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하루 6만 6,920명이 1차 접종을 받았습니다. 모두 346만 6,908명입니다.

2차 접종자는 3만 538명 늘어 26만 7,032명입니다.

방역 당국은 "주간 감염재생산지수(확진자 한 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지표)는 0.99로 5주 만에 1 이하로 떨어졌다"면서도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여전히 600명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상 감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개인별 방역 수칙을 더욱더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디자인:이보담·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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