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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불려가 질책 받은 경찰청장…"체계없이 수사"

입력 2014-07-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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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러 가지 의문점들이 남습니다. 21일 밤, 처음 발표했던 그 시점에도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경찰서장 출신 박상융 변호사, JTBC 사회부 김선미 기자 자리했습니다.

Q. 어이 없는 죽음…어처구니 없는 검경

Q. 청와대 불려가 질책 받은 이성한 경찰청장
[박상융/변호사 : 체계적 수사 없이 인원만 동원 문제]

Q. 유병언 '유령' 쫓은 '고스트 헌터' 검경

Q. 검·경 지도부 책임은 없나? 일선만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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