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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의 재회' 이소연, 이태임에 폭풍 따귀 날린 사연은?!

입력 2014-06-13 11:52 수정 2014-06-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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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소연과 이태임의 신경전이 제대로 폭발한다.

JTBC 주말연속극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 / 연출 김도형 / 제작 드라마하우스)(이하 '12년만의 재회')에서 달래(이소연 분)를 견제하기 시작한 다해(이태임 분)의 날선 공격이 시작될 것을 예고했다.

이번 주말 방송 될 21회 방송에서는 달래에게서 12년 전 장국을 떠올리게 된 다해가 일부러 달래를 백화점 VIP 쇼퍼로 지정하는 등 미묘한 신경전을 펼칠 예정. 여기에 다해의 마음을 간파한 달래 역시 지지않고 맞대응하는 모습으로 고3 시절보다 한층 더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다해의 뺨을 때리는 달래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을 충격케 한다고. 이에 달래의 분노가 폭발하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본방사수의 유혹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눈빛과 말투 하나까지도 서로를 향한 적대감을 내뿜으며 맞붙는 이소연과 이태임의 실감나는 연기로 인해 극적 텐션을 한껏 높이며 몰입도를 배가시킬 전망으로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12년만의 재회' 이소연, 이태임에 폭풍 따귀 날린 사연은?!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일숙(서우림 분)이 함초(정인선 분)에게 훈(오승윤 분)과 결혼하라는 선전포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고순(배종옥 분)과 훈을 기함케 했다. 그리하여 훈과 함초가 부부의 연을 맺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소연과 이태임의 긴장감 넘치는 접전을 확인할 수 있는 '12년만의 재회' 21회는 오는 14일(토) 밤 8시 45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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