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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5·18 희생자들이 폭도라고?

입력 2017-05-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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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첫 공식 행사였던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식은 역대 최고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분간 기념사를 낭독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도 같이 불렀습니다. 발포명령자 등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도 약속했습니다.

37년 만에야 희생자들에 대한 복권과 진상규명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해와 비방 역시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기념식이 열린 날 오후 현충원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지만원 씨는 ‘북한군이 주도한 폭동에 동조하다가 죽은 사람들이 5.18 묘지에 묻혀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최근 지라시나 SNS를 통해 유통되는 가짜뉴스에도 담겨 있습니다. 전두환 씨는 얼마 전 출판한 회고록에 가짜뉴스 내용을 버젓이 담아 논란이 됐습니다.

사회부 소셜라이브 44회에는 임시 개방한 옛 전남도청을 취재한 밀착카메라 박소연 기자와, 5.18 관련 가짜뉴스를 취재한 신진 기자가 출연합니다. (2017년 5월 18일 방송)

[소셜라이브] JTBC 소셜라이브는 뉴스룸이 끝나고 9시25분 페이스북으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뉴스룸'입니다. 손석희·안나경 앵커와 기자들의 생생하고 핫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소셜스토리-JTBC 사회부 페이스북(바로가기☞www.facebook.com/JTBCstandbyyou)에서 매주 월 ~ 목요일 방송됩니다. 유튜브(https://goo.gl/HQblHq)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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