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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 권창훈 아킬레스건 부상…소속팀 "월드컵 못 뛸 듯"

입력 2018-05-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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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디종에서 뛰고 있는 권창훈 선수가 20일 새벽 열린 시즌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부상으로 교체됐습니다.

소속팀 디종은 "아킬레스건에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며 "월드컵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월드컵 대표팀의 주축 미드필더인 권창훈이 부상을 당하면서 대표팀 전략에 큰 수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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