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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뭉쳐야 찬다' 2002 월드컵 축구 영웅들 총출동…추억 소환

입력 2020-06-01 13:29 수정 2020-06-0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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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에서는 유상철 명예감독과 2002 월드컵 레전드 최진철, 이운재, 송종국, 이천수, 최태욱과 전 국가대표 현영민, 박재홍, 김용대, 김정우 등 축구 영웅들이 총출동했다.

지난해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고 공식 석상에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유상철 인천FC 명예감독! 현재 계속 치료받는 중이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많이 호전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상 확인)
 
 한 축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강인 선수를 발굴한 탁월한 안목을 가진 유상철 감독! 유상철 감독은 '어쩌다FC'에서 축구에 재능이 있는 사람으로 박태환과 허재를 뽑았다.
(▼영상 확인)
 
 오는 7일(일) 밤 9시에 방송될 '뭉쳐야 찬다'에서는 유상철 감독과 '군대리스가'와의 경기 2탄이 펼쳐질 예정이다.

▶ '뭉쳐야 찬다' 무료 클립 더 보기(클릭)
 
[영상] '뭉쳐야 찬다' 2002 월드컵 축구 영웅들 총출동…추억 소환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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