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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정경심 '구속 연장' 불가 결정…11일 0시 석방

입력 2020-05-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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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조국/전 법무부 장관 : 오늘부터 저는 법정에 출석합니다. 검찰이 왜곡하고 과장한 혐의에 대해서 사실과 법리에 따라 하나하나 반박하겠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치지 않고 싸우겠습니다. 언론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검찰의 공소사실만을 일방적으로 받아쓰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오늘부터 전개되는 법정에서도 변호인의 반대 심문 내용도 충실히 보도해 주시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앵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지치지 않고 싸우겠다고 말하면서 언론에는 변호인의 반대 심문도 잘 다뤄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조국 첫 재판 출석 "지치지 않고 싸울 것"
· 조국 "나를 최종 목표로 저인망 수사"
· 조국 "유재수 인사조치 지시 후 감찰 종결"
· 오늘 재판은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다뤄
· 백원우·박형철…사건 당시 청 인사들도 출석
· 조국 딸 동창 "부모들끼리 스펙 품앗이"
· 정경심 측 "신빙성 떨어지는 증언"
· 정경심 구속 연장 않기로…11일 0시 석방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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