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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확진자 중 미술학원·어린이집 교사 각 1명

입력 2020-02-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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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13:55~15:30) / 진행 : 전용우


[권영진/대구광역시장 (오늘 20일) : 지금 감염원이라고 지목받고 있는 신천지 대구교회의 신도들을 대상으로 우선 700여 명에 대해서 전화면접을 통한 조사에서 열 등 현재 증상이 있다고 하는 사람이 90명 정도이고 또 한편으로는 1001명 외에 더 확산되어 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으로 보면 지역사회의 전파가 상당히 광범위하게 이루어져 있고 앞으로 확진환자도 상당히 대폭 증가할 거라고 예상됩니다.]

[앵커]

최단비 변호사, 김성완 시사평론가와 이어서 코로나19 현 상황에 대해 짚어봅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대구시에서는 지난 하루 동안 확진자 23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발생한 확진자 중에는 미술학원 교사와 어린이집 교사도 포함됐는데 이와 관련해 어떤 대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까?

· 대구 확진자 중 학원·어린이집 교사 각 1명
· 신천지 대구교인 중 유증상 답변 90명…조사 착수

[최단비/변호사 : 유증상자  90명에게는 자가격리 권고, 나머지 교인 1천여 명은 전화 등으로 관리]

· '폐쇄병동'에서도 확진자 2명 발생, 의혹 일어

[김성완/시사평론가 : 31번 확진자, 2월 초에 청도 다녀가…현재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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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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