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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차량' 서울 도심 진입 제한 첫날…416대 적발

입력 2019-12-02 08:12 수정 2019-12-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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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미세먼지 시즌제에 따라 서울시가 1일부터 시작한 녹색교통지역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단속 결과 400여대의 차량이 적발됐습니다.

첫날인 1일, 단속 시간인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녹색 교통지역으로 진입한 전체 차량 16만 4천여대 중 5등급 차량은 2,572대였습니다.

그 가운데 저공해조치를 한 차량과, 장애인 차량 등을 제외한 416대가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됐습니다.

1대당 과태료는 2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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