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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의 양식' 백종원→최강창민, 신개념 푸드 어드벤처 출정 완료!

입력 2019-12-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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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의 양식' 백종원→최강창민, 신개념 푸드 어드벤처 출정 완료!

JTBC '양식의 양식'(기획 송원섭, 연출 한경훈, 제작 JTBC/히스토리 채널)에서 오늘(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 따로 또 같이! 멤버 조합의 트랜스포머?! 여행 최고의 케미 요정은 누구?!
'양식의 양식'은 최고의 음식전문가 백종원을 필두로 아이돌 미식가 최강창민과 마음의 양식을 채워주는 감성 리더기 정재찬 교수(한양대), 건축과 음식의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줄 유현준 교수(홍익대), 지적 대화 열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지대넓얕'의 작가 채사장이 뭉쳐 기대를 한 몸에 받아 왔다. 

음식에 도가 튼 대가부터 음식에 무지한 식맹까지 전공과 관심사가 모두 다른 이들은 단체 혹은 유닛으로 팀을 이뤄 매번 다른 여행 메이트로 다채로운 멤버 조합을 보여준다. 과연 미각 논객들 중 최고의 쿵짝 케미를 발휘할 커플은 누구일지, 또한 어느 누구와도 찰떡 호흡을 이루는 케미 요정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 교양도 이들이 풀면 예능이다?! 지식과 재미 동시 만족!
'이 음식을 왜 먹게 됐을까'라는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양식의 양식'은 맛 자체나 맛집 소개가 아닌 오늘날의 한식이 가진 고유의 맛과 풍미, 시작과 변천 과정 등을 조명한다. 특히 교양 프로그램임에도 지식과 정보를 예능 프로그램을 보듯 재미있게 풀어주면서 시청자들에게 앎의 즐거움을 제대로 충족 시켜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전 세계 음식을 접해보는 만큼 미각 논객들의 먹방은 어떨지도 궁금해지는 것. 입맛을 정복당한 최애 음식부터 혐오 음식까지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질 이들의 먹방도 관전 포인트다.

▶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다! 백종원 꿀팁의 향연! 
미각 논객 5인방은 '양식의 양식'에서 전 세계 음식 문화를 체험하며 한식과의 관계성을 촘촘하게 파헤친다. 미국, 중국, 프랑스, 스페인,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13개 도시, 100여개의 레스토랑을 탐방한다고. 이에 백종원은 해외 음식에서도 예외 없는 지식을 대방출한다. 대화를 나누는 순간에도 음식의 맛을 배로 즐길 수 있는 먹팁과 셰프도 놀라게 만드는 조리법과 양념의 비법 등을 알아챈다.

음식계 포털사이트 백종원의 업그레이드 된 꿀팁의 향연은 '양식의 양식'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양식의 양식'은 미각 논객들의 한식에 대한 성역 없는 대화는 물론 6개국 13개 도시를 탐방하며 한식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한편, '양식의 양식'은 총 8부작으로 진행되며 오늘(1일) 첫 방송에서는 '한국 치킨'의 비밀을 추적한다. 전 세계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치킨의 비밀은 무엇일지 오늘(1일) 밤 11시 JTBC와 히스토리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JTBC <양식의 양식>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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